<금교>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양국 국민들이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, 서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잡지라고 생각합니다. 오랜 기간 동안 <금교>는 양국의 목소리를 전하고 우호 증진(试读)...